"학교로 파송되는 제자, 거룩한 첫걸음" 초등학교라는 첫 번째 사회로 나아가는 아이들에게 '학교는 곧 선교지'임을 가르칩니다. 즐거운 공동체 훈련을 통해 학교 현장에서 예수님의 성품을 드러내는 '작은 제자'로 자라가도록 돕습니다.